임영웅 전국투어 열기 계속…부산 벡스코서 영웅시대 만난다

임영웅이 1월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톱3에 오르며 변함없는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2025년 12월 24일부터 2026년 1월 24일까지 집계된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임영웅의 브랜드평판지수는 총 523만1902로 나타났다.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전반에서 고른 수치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유지했다. 전월 대비 수치는 다소 하락했지만, 여전히 최상위권을 지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임영웅은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전국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영웅시대의 뜨거운 응원이 다시 한번 부산을 달굴 전망이다.

Im Young-woong a une nouvelle fois prouvé la constance de sa popularité en se hissant dans le Top 3 du classement de la réputation de marque des chanteurs pour le mois de janvier. Selon l’Institut coréen de recherche sur la réputation des entreprises, l’analyse des big data des marques de chanteurs, réalisée du 24 décembre 2025 au 24 janvier 2026, montre que l’indice de réputation de marque d’Im Young-woong s’élève à 5 231 902 points.

Il a enregistré des résultats solides et équilibrés dans les indices de participation, d’exposition médiatique, de communication et de communauté, conservant ainsi une visibilité et une notoriété écrasantes. Bien que ce chiffre soit en légère baisse par rapport au mois précédent, il continue de se maintenir au sommet du classement, affirmant une présence unique et incontestable.

Par ailleurs, après avoir conclu avec succès ses concerts à Séoul, Im Young-woong poursuivra l’élan de sa tournée nationale à Busan, où il rencontrera ses fans du 6 au 8 février au BEXCO, Hall d’exposition n°1. Le soutien passionné de la communauté des fans, Hero’s Generation, devrait une nouvelle fois embraser la ville de Busan.

청소년의 붓으로 그린 환경의 미래… ‘부산·경남 청소년 좋은환경 그림전’ 개막

부산·경남 청소년들이 환경을 주제로 한 예술 작품을 선보이는 ‘부산·경남 청소년 좋은환경 그림전’이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김해 도슨트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청소년 참여 작가 47명과 유치부 특별 참여 작가 9명 등 총 56명이 참여해 환경 보호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그림으로 풀어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청소년들이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하며, 작품 토론을 통해 지구 환경과 자연 보전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눈 점이 의미를 더한다. 환경미술을 통해 일상 속 실천 가능한 환경 보호 행동을 모색하고, 예술을 매개로 환경 의식을 확장하는 성장의 장이 됐다.

부산·경남 청소년 환경미술협회가 주최한 이번 전시는 지역 사회의 후원과 응원 속에 진행되며, 오프닝 행사는 1월 24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청소년들의 순수한 시선과 진지한 메시지가 담긴 이번 전시는 미래 환경을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Des adolescents de Busan et de la région Gyeongnam présentent des œuvres artistiques autour du thème de l’environnement à l’occasion de l’exposition « Busan–Gyeongnam Jeunes, une Exposition de Dessins pour un Bon Environnement », qui se tiendra du 19 janvier au 1er février à la galerie Docent de Gimhae. Au total, 56 jeunes artistes y participent, dont 47 adolescents et 9 enfants de maternelle invités à titre spécial, exprimant à travers leurs dessins des regards variés sur la protection de l’environnement.

Cette exposition revêt une signification particulière puisque les adolescents ont pris part directement à toutes les étapes de la préparation. À travers des discussions autour de leurs œuvres, ils ont partagé leurs réflexions sur la protection de la Terre et de la nature. L’art environnemental est ainsi devenu un moyen de réfléchir à des gestes concrets pour protéger l’environnement au quotidien et d’élargir leur conscience écologique.

Organisée par l’Association d’art environnemental des jeunes de Busan et Gyeongnam, l’exposition se déroule avec le soutien et les encouragements de la communauté locale. La cérémonie d’ouverture aura lieu le 24 janvier à 14 heures. Portée par le regard sincère et les messages engagés des jeunes artistes, cette exposition promet d’être un moment riche de sens pour penser l’avenir de l’environnement. 🌱🎨

부산공동어시장 병오년(2026) 새해 첫 경매(초매식)

📍 부산공동어시장 새해 첫 경매 개요

  • 일시 및 장소: 2026년 1월 2일 오전 6시 30분, 부산공동어시장 위판장(부산 서구).
  • 의미: 매년 새해 첫 경매는 초매식이라고 불리며, 한 해 수산업의 출발을 알리고 어업인들의 안전 조업과 풍어(많은 수확)를 기원하는 상징적 행사입니다.
  • 참석: 박형준 부산시장, 부산시의회 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수산업 관계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 초매식 행사 내용

  • 풍물놀이로 시작: 전통 풍물놀이로 행사를 시작해 병오년 첫 경매를 알리는 분위기를 만들었고, 주요 내빈들이 시범 경매에 참여하며 손짓으로 가격을 결정했습니다.
  • 고사(祈祷): 무사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고사 의식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 혹한 속 진행: 체감 영하권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계자와 중도매인들이 참여하며 새해 첫 경매를 치렀습니다.

🐟 시장 현황 및 목표

  • 지난해 실적: 2025년 부산공동어시장은 약 15만6,000t 위판, 위판고 약 3,800억 원으로 13년 만의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 올해 목표: 2026년 위판량 15만 t, 위판고 약 3,000억 원을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 주력 어종 영향: 지난해에는 특히 고등어류 위판 실적이 호조를 보여 실적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입니다.

🏗️ 현대화 사업과 미래 방향

  • 부산시는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 사업을 추진 중이며, 2029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목표: 위생 개선, 물류 효율 향상, 수산물 유통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수산 유통 허브로 도약.
  • 관계자들은 “공사 중에도 위판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점과 “세계 시장에서 부산이 수산식품 전진기지가 되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 정리

  • 부산공동어시장의 새해 첫 경매는 단순한 경매를 넘어 지역 수산업의 한 해 출발을 알리는 상징적 행사입니다.
  • 올해도 풍어와 안전 조업 기원을 중심으로 열렸으며, 실적 목표와 현대화 기대감도 함께 강조되었습니다.
  • 부산은 국내 최대 규모의 수산물 위판장으로서 전국 수산물 유통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부산시설공단, ‘2025 BISCO DESIGN AWARD’ 개최… 시민 체감 디자인 혁신 주목

부산시설공단이 11일 ‘2025 BISCO DESIGN AWARD’를 개최해 한 해 동안 추진된 공공디자인 개선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선정했다. 시민이 실제로 이용하는 공간·사인·시설물의 문제점을 분석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든 프로젝트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시민체감도·지속가능성·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해 총 6개 팀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공영주차장 유니버설디자인 개선 사업을 추진한 주차관리팀이 차지했다.
공단은 우수사례를 전 부서로 확산해 공공시설물 개선과 안내체계 구축에 활용하며 디자인경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성림 이사장은 “디자인은 큰 비용 없이도 시민 경험을 크게 개선할 수 있다”며 디자인 혁신 문화 확산을 강조했다.

부산지역 콘텐츠 기업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전통 설화부터 음악콘서트까지 새로운 형태의 영상·공연 콘텐츠를 제작

🧠 사업 개요

  • 사업명: 성장형 AI 융합 영상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 주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 목표:
    • AI를 활용한 새로운 영상·공연 콘텐츠 발굴
    • 부산 지역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 강화
  • 참여 기업: 총 10개사 (1년차 사업)

🎬 주요 성과 및 대표 작품 3선

  1. 디엠스튜디오 – 「AI로 되살아나는 부산 설화, 금샘의 전설」
    • 부산 금정산의 전설 *‘금샘’*을 AI와 가상공간으로 재현
    • 관람객이 직접 설화 속 세계를 체험하는 몰입형 영상콘텐츠
    • 전시: 11월 금정문화재단, 내년 2월 범어사 성보박물관 예정
  2. 슈퍼셀 – 「부산 주요 명소 3D 멀티뷰」
    • 광안리·용두산공원 등 부산 명소를 AI 기반 3D 실감 콘텐츠로 구현
    • 전시: 11월 15일 뮤지엄 원
    • 협업 전시명: “Infinity Fireworks Media Wall with AI Enter Tech”
  3. 캠플래닛 – 「AI 몰입형 다큐 ‘무아’ & AI 음악콘서트」
    • 부산 청년들의 과거 음악 열정을 AI 다큐 형식으로 재구성
    • AI 생성 음악·영상과 피아니스트 다니엘 린데만이 협연
    • 공연: 12월 5일 부산은행 오션홀

🌆 의미와 전망

  • AI가 영상·음악·3D공간 콘텐츠 전반에 융합된 첫 시도라는 점에서 상징적.
  • 단순한 기술 실험을 넘어, 부산의 문화와 지역성을 AI로 재해석한 점이 돋보임.
  •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향후에도 AI 기반 창작을 지속 지원해
    “부산을 AI 콘텐츠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

금정산이 우리나라 최초의 도심형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의미와 향후 과제

제목:
금정산국립공원, 입체적 생태도시 부산 출발점

핵심 내용:

  • 부산과 양산에 걸친 금정산이 대한민국 첫 ‘도심형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 20년간의 시민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부산의 정체성과 시민정신을 상징한다.
  • 금정산은 생태적·문화적·역사적 가치가 뛰어나며, 연간 300만 명 이상의 탐방객이 찾는 도심 속 자연 공간이다.
  • 그러나 사유지 비율이 높아 토지 매입, 생태 보전, 주민 권리 보장 등 조정과 관리가 과제로 남아 있다.
  • 도심형 국립공원의 성공은 ‘보존’과 ‘이용’의 균형에 달려 있으며, 생태 보전과 시민 이용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 탐방로 정비, 생태교육, 문화자산 복원, 친환경 관광 모델 등 단계적 추진이 필요하다.
  • 금정산은 부산의 ‘허파’이자 시민의 쉼터로서, ‘입체적 생태도시 부산’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

💡 핵심 논지

금정산국립공원 지정은 단순한 자연보호 조치가 아니라,
부산이 바다와 산을 아우른 지속가능한 생태도시로 나아가는 전환점이다.
앞으로는 보존과 이용의 조화 속에서 자연과 시민이 공존하는 도시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


🧭 논설적 특징

  • 찬성 논조: 국립공원 지정의 의의와 필요성을 강조.
  • 균형적 시각: 축하만이 아닌 향후 과제(사유지 문제, 주민 갈등 등)를 지적.
  • 미래 지향적 결론: ‘보존·힐링·균형’이라는 키워드로 도시의 방향 제시.

해운대구가 송정 해수욕장에서 진행한 펫티켓 캠페인에 대한 소식

캠페인을 통해 반려동물 관련 민원을 줄이고, 반려견주들의 올바른 행동을 유도하려는 노력이 엿보여요. 특히, 반려동물과 함께 외출할 때 목줄 착용과 배설물 수거 등 기본적인 펫티켓을 지키도록 홍보하는 활동이 중요해 보이네요. 해운대구가 민·관 협력으로 이런 캠페인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캠페인에서 제공된 배변봉투 같은 홍보물품은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 같아요. 반려동물 양육에 있어서 책임감 있는 행동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을 것 같네요. 또, 오는 24일 반여동 수영강변에서 열릴 반려동물 순회 놀이터 프로그램도 흥미롭네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반려동물과 사람들 간의 교류가 이루어질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이런 활동들이 지속된다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더욱 책임감 있게 행동하고, 민원도 줄어들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