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출신 가수 진욱, 유연한 퍼포먼스와 입담으로 부산 ‘아침마당’ 시청자 사로잡아

가수 진욱이 부산에서 진행된 ‘아침마당’ 무대에서 노래와 퍼포먼스, 유쾌한 입담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6일 방송된 ‘아침마당’ 883회에서 진욱은 인기 코너 ‘갈치도 이노래’ 무대에 올라 나훈아의 ‘니’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부드러운 음색과 안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실크미성’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섬세한 표현력으로 곡의 분위기를 더욱 깊게 살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무대 중 자연스럽게 선보인 골반 댄스 퍼포먼스가 화제가 됐다. 진욱은 “발레를 배워서 골반을 조금 돌릴 줄 안다”고 재치 있게 설명하며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다.

또한 진행자들의 질문에도 센스 있게 답하며 분위기를 이끌었고, 이름을 넣어 노래하는 즉석 무대까지 선보이며 현장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진욱은 4월 4일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단독 콘서트 ‘2026 진욱 콘서트 DREAM’을 개최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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